‘디지털 프린팅의 연금술사’ 벨로이,

글로벌 강소 기업으로 도약 

주식회사 벨로이는 2004년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 수출 전문 기업으로 탄생했다.

토파즈 립(TOPAZ RIP)이라는 국산 소프트웨어를 글로벌 시장에 맞도록 표준화

작업을 통해 국제적인 상품화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광고물 출력시장, 텍스타일 

출력시장, 포장재 출력시장 등에 꼭 필요한 기술 및 상품 요소들을 재구성하여

수출 전문 토털 솔루션 업체로 발돋움 했다. 현재 벨로이의 립 소프트웨어(RIP S/W) 는

아시아 1위, 세계 TOP10 립 소프트웨어로 선정되었으며 세계 50여 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있고, 각 국가의 제록스(Xerox) 파트너 업체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금은 프린팅 기능과 성능을 좌우하는 브레인 역할을 파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장해서

펌웨어 및 컨트롤보드를 자체 기술로 만들게 되면서, 다양한 용도의 상업용 및 산업용

잉크젯 프린터를 제작, 특수 잉크 및 특수 출력 소재 등과 함께 해외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수출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여 온 벨로이는 벤처나 메인비즈 뿐 아니라 FTA 수출자 인증,

AEO 인증 및 제품별 CE나 BS5609 같은 다양한 규격인증도 가지고 있다.

또한 서울형 강소기업 지정에 이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도 지정되었고, 연평균 20% 성장 및

수출비중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2018년 K-PRINT 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내수 시장 판매를 시작, 유럽과 미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세계 디지털 인쇄 시장의 중심에 벨로이가 자리하고 있다.